사진이 많아서 두 개로 나눠 올립니다. 사실 고향 집에는 오래 있을 예정이 아니어서 디카를 안 가지고 갔었습니다; 충전까지 다 하고, 메모리까지 정리했는데, 안 가져간 이유는 단순히 찍기 귀찮아서 입니다. 집에만 가면 어째서인지 찍사 담당이 되어 버리네요;

이것이 異蓮이 찍은 해바라기. 폰카라 화질은 좋지 않습니다;

다알리아. 노랑이를 구하고 싶어하셔서 현재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; (헛;)
원래 있었는데 구근을 죽인 탓에 어머니가 무척 속상해 하셨답니다;

....뭐죠; 손만 잡고 찍으면 초점이 어그러져서(위의 다알리아도 마찬가지 ㅇ>-<)

돌담가에 핀 페츄니아(...로 알고 있습니다;)

장미, 입니다. 예쁘게 피었죠 ^^ 정확한 명칭은 아스트랄 세계로(뭐래;)

....이것은?

쓰러져 버린 글라디올리스. 얘는 비만 오면 쓰러져요;

수국입니다 :)

미니호박입니다. 주렁주렁 참도 많이 열렸어요. 이거 일반 호박처럼 먹으면 되려나요?

신기한 별호박. 여기까진 잘 열었는데, 나머지 하나가 잘 안 열렸다네요; 무척 아쉬워 했더라는.
열린 순서로 따지자면 미니호박->별호박-> 그리고 품종 하나 다른 호박 순입니다. 열린 양도 같다는 ^^;;;;

막 봉오리 지고 있는 장미

양귀비입니다. 비 맞기 전에 찍었으면 더 예뻤을 텐데, 무척 아쉽네요. 물론 인체에 무해한 종입니다(...)